2011년 06월 10일
안증회 안상홍님] 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일반교회와 하나님 의 교회의 차이점에 대하여 논할 때, 표면적으로는 이 시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재림이라는 문제를 바라보는 견해차이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즉, 하나님 의 교회는 이 시대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을 재림이라고 밝히는 반면,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불 심판을 내리실 예언을 재림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림이란 육신으로 오셔서 구원의 길을 여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최후 심판주의 입장으로 오시는 것인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임하시는 내용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임하실 3가지 모습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처음 임하신 초림, 그리고 재림에 대한 예언, 마지막으로 강림에 대한 예언이 바로 그것입니다.
초림에 대한 예언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재림과 강림에 대한 부분은 명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강림에 대한 부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그 날에 강림하사 살후1:7] 했습니다.
사66: 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성경에서는 그리스도께서 형벌을 주시는 심판주의 입장을 강림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오시는 내용을 재림”이라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가르침 속에 심판주에 관한 내용은 재림이 아닌 강림이라고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신다는 내용을 지닌 ‘재림’이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반드시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9:27] 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구원자의 입장으로 오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이 재림 입니다. 그렇다면 심판주의 강림과 구원을 주시기 위한 재림은 그 목적에서 분명히 다른 내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원 주시기 위한 재림에 관한 내용은 철저하게 베일 속에 가리워졌으며,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심판하시기 위한 강림의 내용을 재림이라는 명칭으로 오인해 왔던 것입니다. 즉 재림과 강림은 그 목적과 임하시는 모습이 다르며, 재림에 대한 예언은 별도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 수 있습니다.
재림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24] 하시었습니다. 동일한 내용의 눅21에서는 구름 타고 오실 때 그리스도인들의 구속이 가까웠음을 알리시고 있습니다. 즉 재림하시는 목적은 일순간에 내리는 불 심판의 성격이 아닌 백성들을 모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눅17에서는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찌니라 하시었습니다. 이는 반드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성립되는 부분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신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으시는 목적은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구원을 주시려 하나님의 계명을 알려주시고 친히 본보여 주셨지만 사도시대 이후 인간의 악한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고 변질시켰습니다. 지키기만 한다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규례인 안식일이 사라지고 태양신 교리인 일요일 예배를 끌어들였습니다. 또한 이방교리인 크리스마스를 끌어들였는데 이는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내용입니다.
즉 역사에 기록된 종교암흑기에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학대 뿐 만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훼손하는 일이 병행되었던 것입니다.
거짓된 복음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진리를 가르치시고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뜻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이유이자 목적이셨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의 것만을 강조하십니다.
따라서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교리를 지키는 사람들은 마치 이러한 교리들이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이라 위장하며 함구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성경에는 없지만’이라는 해묵은 변명을 늘어놓으며 보편적인 통념만을 내세워 성경에 없는 복음을 어떻게든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암흑기에 진리가 사라진 현실을 은폐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성경에 없는 계명을 별다른 문제없이 지켜오다가 언젠가부터 안식일이 성경적이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합당하다는 내용이 전해지면서 교리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명시된 안식일과 유월절을 누가 새롭게 정립하였는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의 교리를 지켜오던 사람들은 이러한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재림에 대한 부분을 반드시 부인하고 삭제해야만 하는 상황에 이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오직 예수’를 부르짖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세상 끝을 예언한 마24에서는 너희가 내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하시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을 외치는데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일이 있겠습니까?
그것은 재림하셔서 새롭게 각인되어야 할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단지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 그대로 전해주시기 위해 다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출처 : 글쟁이
# by | 2011/06/10 10:21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