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증회 안상홍님] 재림그리스도/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셔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일반교회와 하나님 의 교회의 차이점에 대하여 논할 때, 표면적으로는 이 시대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재림이라는  문제를 바라보는 견해차이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즉, 하나님 의 교회는 이 시대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을 재림이라고 밝히는 반면,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최후 불 심판을 내리실 예언을 재림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림이란 육신으로 오셔서 구원의 길을 여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최후 심판주의 입장으로 오시는 것인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임하시는 내용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임하실 3가지 모습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처음 임하신 초림, 그리고 재림에 대한 예언, 마지막으로 강림에 대한 예언이 바로 그것입니다.
초림에 대한 예언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재림과 강림에 대한 부분은 명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강림에 대한 부분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그 날에 강림하사 살후1:7] 했습니다.
 
사66: 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성경에서는 그리스도께서 형벌을 주시는 심판주의 입장을 강림이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오시는 내용을 재림”이라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가르침 속에 심판주에 관한 내용은 재림이 아닌 강림이라고 명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신다는 내용을 지닌 ‘재림’이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반드시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9:27] 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구원자의 입장으로 오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이 재림 입니다. 그렇다면 심판주의 강림과 구원을 주시기 위한 재림은 그 목적에서 분명히 다른 내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원 주시기 위한 재림에 관한 내용은 철저하게 베일 속에 가리워졌으며,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심판하시기 위한 강림의 내용을 재림이라는 명칭으로 오인해 왔던 것입니다. 즉 재림과 강림은 그 목적과 임하시는 모습이 다르며, 재림에 대한 예언은 별도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 수 있습니다.
 
재림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24] 하시었습니다. 동일한 내용의 눅21에서는 구름 타고 오실 때 그리스도인들의 구속이 가까웠음을 알리시고 있습니다. 즉 재림하시는 목적은 일순간에 내리는 불 심판의 성격이 아닌 백성들을 모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눅17에서는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찌니라 하시었습니다. 이는 반드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야 성립되는 부분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신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으시는 목적은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구원을 주시려 하나님의 계명을 알려주시고 친히 본보여 주셨지만 사도시대 이후 인간의 악한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키고 변질시켰습니다. 지키기만 한다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규례인 안식일이 사라지고 태양신 교리인 일요일 예배를 끌어들였습니다. 또한 이방교리인 크리스마스를 끌어들였는데 이는 역사적으로도 증명된 내용입니다.
즉 역사에 기록된 종교암흑기에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학대 뿐 만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훼손하는 일이 병행되었던 것입니다.

거짓된 복음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진리를 가르치시고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뜻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이유이자 목적이셨던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하나님의 것만을 강조하십니다.
 
따라서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교리를 지키는 사람들은 마치 이러한 교리들이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이라 위장하며 함구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성경에는 없지만’이라는 해묵은 변명을 늘어놓으며 보편적인 통념만을 내세워 성경에 없는 복음을 어떻게든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암흑기에 진리가 사라진 현실을 은폐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성경에 없는 계명을 별다른 문제없이 지켜오다가 언젠가부터 안식일이 성경적이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합당하다는 내용이 전해지면서 교리논란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명시된 안식일과 유월절을 누가 새롭게 정립하였는가? 라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의 교리를 지켜오던 사람들은 이러한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재림에 대한 부분을 반드시 부인하고 삭제해야만 하는 상황에 이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오직 예수’를 부르짖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세상 끝을 예언한 마24에서는  너희가 내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하시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을 외치는데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을 일이 있겠습니까?
그것은 재림하셔서 새롭게 각인되어야 할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단지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 그대로 전해주시기 위해 다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출처 : 글쟁이

by 튼튼이 | 2011/06/10 10:21 | 트랙백

가장 행복한 것(안증,안증회,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하늘어머니)











가장 행복한 것


아이를 가장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건 아마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 안에서

가슴 가득 사랑을 받는 아이다.

어머니의 사랑 안에 있는 나 또한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자녀의 웃음과 행복이 어머니의 전부였듯이 이제는 어머니께

웃음과 행복을 드리고 싶다.




by 튼튼이 | 2011/05/26 21:00 | 은혜와 감동 | 트랙백 | 덧글(1)

제천 하나님의교회,제천 의림지 전국마라톤대회 봉사활동(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절기를 알려주신 것처럼 안상홍님께서도 하나님의 절기를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다시 가르쳐주시고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이는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오셨지만 동일한 한분의 하나님이셨기에 일관된 음성으로 동일한 가르침을 허락해 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의 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친히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시는 가운데 영원한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by 튼튼이 | 2011/05/25 17:30 | 하나님의교회 언론 | 트랙백 | 덧글(1)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지금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거짓 주장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천년 전 사람의 잣대로 인해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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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지금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거짓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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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자들은 “모든 교회가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자

 

 

 

 

1.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도들도 잘못되었는가?

 

 

  만일 우리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2천 년 전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도 잘못된 것이다.

 

  2천 년 전을 생각해보자. 당시 모든 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오고 있었을까?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시 116:4). 유대교 안에도 여러 교파가 있었고 세상 각지에 수많은 유대교 신자들이 있었지만 그들 모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런데 유독 초대교회 성도들은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사도들이 잘못한 것인가? 아니다.

 

 
 

 

2.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정확히 알고 기도해야 한다

 

 

  사도들은 왜 여호와가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을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자로 오셨기 때문이다. 즉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때부터는 더 이상 여호와의 이름으로는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 당시는 성자시대였으므로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다시 말해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바뀐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 보충 설명 ♧

 

 

  사도들이 언제부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까? 그 답은 예수님의 말씀 속에 있다.

 

요 14:12~1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하늘로 돌아가시면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요한복음 14장이나 16장은 모두 십자가에서 고난받으시기 전날 즉 유월절에 하신 말씀이다. 다시 말해 육신을 벗고 이 땅을 떠나실 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떠나신 이후에는 당연히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그러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에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참고하면 좋은 UCC

 

 
70~80년의 시한부 인생을 살다 죽음을 맞이하는 인생. 왜 영생할 수 없는 것일까?

이에 대해 성경은 ‘죄’ 때문이라고 답한다
따라서 죄를 용서받으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지은 죄를 용서받을 수 있을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성경은 명쾌하게 해답을 보여준다.

 클릭하여 동영상보기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이 시대에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이 어떤 모습으로 오시기에 성경이 성령과 신부로 표현했는지, 어떻게 생명수를 주시는지 깊이 상고해야 할 것입니다.(계22:17)

by 튼튼이 | 2011/05/25 17:03 | 이단-훼방대응글 | 트랙백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는 초대교회의 진리를 회복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인 구원을 얻고 천국을 가기 위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에 오셔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 / 사람의 계명 '일요일예배'

 

 

 

개신교 단체들은 성경에 명시된 안식일 교리가 구약의 율법이라며 이를 거부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대로 안식일교리가 성서에 위배되는 것인지 아니면 개신교단체들이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있기에 상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는 안식일예배를 배격하는 것인지 규명해보자.

 

먼저 안식일 교리의 근거 내지는 타당성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한다.

 



 

 

신약시대의 안식일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 서시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three Sabbath)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위 내용을 통해서 예수께서는 영원한 안식(히 4:9)에 들어갈 수 있는 규례로 안식일을 행하신 장면을 볼 수 있다. 규례(規例)는 ‘일정한 규칙이나 정해진 관례’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예수께서는 신약시대에 안식일을 규칙적인 예식으로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즉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으니 개신교단체가 주장하는 내용처럼 안식일이 구약에 국한된 율법은 아니다. 따라서 안식일이 폐지가 되어 일요일 예배를 지켜야 한다는 개신교 단체의 주장은 예수님의 신앙적 행위들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려는 악의적인 내용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안식일은 언제부터 유래 되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안식일의 유래


[창 2:1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안식일은 천지창조에서부터 유래 되었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한 날로써 거룩하고 복된 날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안식일은 모세시대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으로 제정이 되었다.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을 기억해서 지키라 하셨는데 안식일은 창세기 2장에서 일곱째 날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은 오늘날 요일제도 상으로 무슨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안식일은 토요일


달력을 보면 한 주간의 시작은 일요일로부터 시작하여 토요일로 마쳐지고 있다. 토요일은 한 주간의 마지막 날로 흔히 주말(週末)이라고 한다.
토요일이 일곱째 날이라는 것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통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부분이다.


세상의 상식적인 근거를 통해서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으며 성경을 통해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부활절이 일요일이라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성경의 기록을 본다면 ‘부활하신 날’이 ‘안식일 다음 날’이라고 증거하고 있기에 안식일은 자동적으로 일요일의 전날인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부활절이 월요일이라면 일요일 예배가 성립되겠지만 이는 조금도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한 내용이다. 따라서 성경에 입각한 예배일은 안식일이다.

만일 안식일 지키는 것이 이단이라고 한다면 예수님도 이단이라는 논리가 성립될 수밖에 없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개신교 단체들은 신약에 변경된 규례를 행하면 된다고 하는데 신약에 와서 일요일 예배로 변경되었다는 근거는 성경의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이러한 주장은 일요일예배를 합리화하기 위한 괴변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주위 사람의 시선을 고려하기보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우선시해야 한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합당한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본적인 도리이다. 성경에 기록된 계명들을 지키지 않는다면 ‘주여 주여’ 하며 말로만 하나님만을 외치는 가증한 행위나 다를 바 없다. 일요일 예배 혹은 주일 예배는 성경에 전혀 근거하지 않는 규례이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자칭 주일)예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기본스 추기경 저,『교부들의 신앙』카톨릭출판사, P.108


더러는 [계 1:10 주의 날]을 주장하는데 주의 날은 안식일이다.
[마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눅 6:5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즉 하나님의 날은 안식일이다.

 

 

 

 

구원의 표 '안식일'

그래서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고 하셨다(출 31:13).
이미 육안으로도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가 확연하게 구분되고 있다.  예수께서는 믿음의 성도들이 마땅히 지켜야 할 신앙의 행위들을 친히 본보여 주시고 알려주셨다.


[요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과 신앙적 행위들을 하나하나 지키고 행해야 한다. 

 

by 튼튼이 | 2011/05/25 16:29 | 안식일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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